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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리뷰

2024 심플 다이어리 추천 내돈내산 리뷰

by 오늘is 2023.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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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다이어리 추천 

심플한 다이어리 위주
가성비 (만원 이하 제품들) 
상세 페이지 리뷰!

 

심플한 다이어리, 특히 검정색을 좋아하다보니 검은색 편하게 쓸 수 있는 다이어리를 찾다가 전부 1만원 이하의 가성비 제품들을 사게 되었다. 종류별로 하나씩 리뷰해본다.  모두 해외배송으로 2주정도 기다려서 받았다! 

 

구매 사이트는 바로 "TEMU"

다이어리 외에도 필요했던 제품들이 너무너무 저렴하게 판매해서

함께 구매했는데 대만족이다! 특히 다꾸할때 필요한 제품들이 한가득 저렴하게 있어서 

앞으로도 하나씩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어플로도 있으니 어플 설치해서 쇼핑하면 더 좋을듯 하다!

 

 

 

1. 2024 Weekly & Monthly 다이어리 / 5,390원

 

표지는 일단 블랙, 재질은 잘 휘어지는 플라스틱 재질이고 스프링이 달려있다. 스프링 있는 제품들이 필기할때랑 넘길때 좋아서 전부 스프링이 달린거로 샀다.  

 

이 제품은 먼슬리와 위클리가 함께 있다. 2024 1년치가 들어있음. 

 

 

첫 페이지는 이렇게 개인 정보와 한해 목표, 연락처나 중요 일정을 적을수 있는 칸이 있다. 

 

 

먼슬리 페이지의 장점, 날짜가 전부 적혀 있어서 따로 날을 적지 않아도 된다. 

일요일이 맨 앞에 와 있는 다이어리가 좋은데 일요일이 맨 앞에 있음. 

요즘은 월요일이 자꾸 앞에 와 있어서 불편하다. 

 

가로선이 있어서 먼슬리 일정 정리해서 적기가 좋다. 대신 내가 좋아하는 다꾸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네 ㅠ 

 

 

위클리 또한 날짜와 요일이 다 적혀있어서 편하다. 

한장에 위클리가 나뉘어서 전부 들어가 있고 위클리 해야 할 일들이나 세부 일정 적기 좋게 가로 선이 표시되어 있다. 

위클리는 마음에 듬. 

 

 

2. Daily 다이어리 / 6,656원

 

필기체로 큼직하게 Daily Planner 필기체로 크게 적혀 있다. 

이 제품도 플라스틱 낭창하게 휘어지는 표지 재질에 스프링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이름이랑 정보 적는 페이지가 등장!

 

 

데일리 다이어리 느낌으로 하루에 한 페이지 작성할 수 있고 날짜는 적혀있지 않다. 

대신 요일이 큼직하게 적혀 있고 그날의 할 일과 시간대별로 스케쥴 적을 수 있는 공간들이 있다. 

물 얼마나 마시는지 물잔도 그려져 있고 운동하라고 운동 칸도 따로 있다. 

시간대별로 계획세우는 엄청난 J들에게 어울리는 다이어리이다. 

 

내 스타일은 아니네..

 

 

 

다이어리 쓰는거 몰아쓰는 나에겐, 굉장한 도전이 될 수 밖에 없는 다이어리이다.

2024년에 한번 도전...?

 

 

3. PLANNER 2024 / 6,272원

 

다음은 비슷해 보이지만 그래도 조금 다른 검은색 다이어리 ㅋㅋ 

첫번째 다이어리와 다른듯 비슷한듯 그래도 다르다. 

책상에 펼쳐놓고 회사에서 막 쓰기 좋은 다이어리. 

 

 

앞에 비상연락망과 작은 달력, 휴일이 적혀 있는데, 한국 휴일은 아니라서 쓸모는 없다. 

 

 

먼슬리, 역시 가로 선이 있다. 

큼직 큼직하게 날짜랑 구분선이 있어서 시원시원하다. 

 

 

위클리 페이지, 한바닥에 일주일이 담겨있고 날짜와 요일 표시가 되어 있다. 

위클리는 아주 내 맘에 드는군. 

나는 주말에 쓸게 더 많은데 칸이 작아서 그게 살짝 아쉽긴 하다. 

 

 

4. 위클리 먼슬리 다이어리 / 7,687원

 

이 제품은 표지가 플라스틱은 아니다. 사진에서 볼떄는 검정 가죽인 줄 알았는데,,,

그냥 가죽st의 제품이었음.. 

가죽st의 커버를 딱딱한 종이에 둘러 포장된 듯 하다. 

 

그리고 사진으로 봤을땐 검정색이었는데 이건.... 흐릿한 회색같다. 

사진과 달라... 맘에 안듬.. 

 

 

 

 

 

안에 먼슬리와 위클리는 비슷한 형태이다. 

다이어리 겉표지가 이뻐서 산건데. ㅜ ㅜ 

겉표지가 제일 마음에 안든다. 

 

 

5. 2024-25 다이어리 / 5,672원

 

2년치 다이어리는 잘 사용해보진 않았는데 어떤가 하고 궁금해서 사봤다. 

아주아주 심플 그 잡채!!!

 

 

이건 먼슬리만 2년치 들어있다. 

먼슬리에 가로줄 없는건 맘에드는데 왜 2년치인거야 ㅜㅜ

먼슬리로 2년치 구성에 위클리는 없다. 

 

 

뒷장에 메모할수 있는 페이지가 몇장 들어있고 

먼슬리만 들어있어서 굉장히 얇다. 먼슬리 위주로 쓰는 분들은 좋을듯 하다. 

 

 

6. 2024-25 다이어리 큰 사이즈 / 6,371원

 

위에 다이어리와 비슷한 종류이다. 다른점은 사이즈가 좀 크다.

책상에 넓게 펼쳐놓고 스케쥴 달력처럼 써 놓으면 좋을듯. 

사이즈가 큼직 큼직하고 먼슬리만 있어서 막 쓰기 좋은것 같다. 

 

 

 

큼직 큼직!!! 큼직한 스티커 붙이기 아주 좋은것 같다!

2년치 있어서 책상에 두고 급한 일정들 적어보려고 한다. 

역시 날짜가 적혀있어서 편하고 날짜에 가로선이 없어서 좋다. 

 

 

 

먼슬리 리뷰도 있는데, 요건 그닥 나한테는 필요없는듯. 

한달 스케쥴 뒤에 이렇게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맨 뒷장에는 노트가 있다. 

회의 내용같은거 적어 두면 좋을듯 하다. 

 

전부 만원 이하에 가성비 제품들!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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